PORTFOLIO

Taehyun Jeon

안녕하세요!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만드는 개발자, 전태현입니다

사촌형을 보고 멋있다는 생각에 개발을 시작했으며, 프론트엔드를 중심으로 실제로 동작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에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서버 운영과 인프라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jeontaehyun020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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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사촌 형이 컴퓨터 앞에 앉아 남들은 모르는 코드로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본인이 불편함을 느낄 때 직접 도구를 만들어 해결하는 모습을 보며 자랐습니다. '내가 사용하는 것을 내가 만들 수 있다'는 그 모습은 제게 큰 인상으로 남았고, 자연스럽게 저도 같은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다는 마음에서 개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루고 싶은 목표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개발이라는 기술 하나로 살아갈 수 있는 개발자가 되는 것입니다. 정해진 자리에 묶이는 대신 어디에 있든 가치 있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고, 그 결과로 스스로의 삶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지금은 프론트엔드를 중심으로 사용자에게 직접 가닿는 서비스를 만들어 보며, 그 기반 위에 기술의 폭을 천천히 넓혀가고 있습니다.

군 복무 중에는 여단 인트라넷에 D-day 카운터를 직접 만들어 포상휴가를 받았고, 이어서 행정반 현황판을 개발해 당직 근무자들의 피드백을 받으며 개선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작은 기능이라도 누군가의 일상에 실제로 쓰인다는 사실이 개발에 대한 확신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전역 후에는 사촌 형이 직접 만들어 운영하던 블로그를 다시 떠올리며, Gatsby로 제 블로그를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러나 가장 결정적인 순간은 프로젝트 매니저 Grav를 만들었을 때였습니다. "에디터를 빠르게 열고 개발 시간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싶다"는 제 자신의 불편함에서 출발해, 필요한 기능을 직접 설계하고 만들어 일상에서 사용해 본 그 경험이 저를 한 단계 성장시켰습니다.

이 일련의 경험을 통해 저는 불편함을 직접 만들어 해결할 수 있다는 것과, 원하는 방향대로 코드를 작성해 결과물이 나오는 흐름에 강한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사용자에게 직접 가닿는 결과물을 만드는 프론트엔드 영역에 마음이 향했고, 지금도 그 방향으로 개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상을 보는 눈

최근 사회 이슈에 대한 견해

최근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회 이슈는 AI 기술의 발전에 따른 개발자 역할의 변화입니다. 실무 현장에서 AI 사용에 따른 토큰 비용이 수천만 원 단위로 발생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AI가 이미 개발 워크플로의 핵심 일부로 자리 잡았고, 사람이 직접 코드를 작성하는 비중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는 현실이 체감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흐름이 '개발자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개발자에게 요구되는 역량이 바뀌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I가 코드를 잘 작성할수록, 사용자가 진짜 필요로 하는 것을 정의하고, 문제를 올바르게 쪼개어 질문하며, 결과물을 검증해내는 역량의 중요성은 오히려 더 커집니다. 그래서 저는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고 AI를 도구로 잘 다루어 사용자에게 실제 가치를 전달하는 개발자가 되기 위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문제 해결 경험

가장 기억에 남는 두 가지 경험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군 복무 시절, 인터넷도 AI도 사용할 수 없는 폐쇄망 환경에서 책 한 권만으로 학습하며 여단 인트라넷의 D-day 카운터와 행정반 현황판을 만들어 낸 일입니다. 검색에 익숙한 환경에 비해 작은 문제 하나도 더디게 풀렸지만,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읽고 실험해 보는 과정에서 제약된 자원 안에서도 답을 찾아내는 끈기, 그리고 외부 자료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설계하는 사고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프로젝트 매니저 Grav를 만들 때의 경험입니다. Steam 라이브러리처럼 카드에 호버하면 광택이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효과가 꼭 필요했는데, 일반적인 CSS 방식으로는 원하는 표현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며칠을 고민한 끝에 발상을 바꿔, 카드 위에 또 하나의 사각형을 덧대고 카드 영역 바깥은 숨김 처리한 뒤, 호버 시 그 사각형을 아래로 이동시키는 방식으로 광택이 흐르듯 보이게 구현했습니다. 정해진 방법으로 풀리지 않을 때 문제를 다른 관점에서 다시 정의해 보는 일의 중요성을 배운 경험이었습니다.

사람과 함께 일하는 자세

협업과 갈등 해결 경험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결이 다른 두 가지 협업 경험을 했습니다. 첫 번째는 DevChat 개발 당시의 일입니다. 코드 병합 과정에서 충돌이 발생했는데, 변경 범위가 커서 일반적인 방식으로는 안정적으로 풀리지 않았습니다. 결국 충돌이 발생한 코드를 비우고 다시 작성하는 방식으로 마무리했지만, 이 경험은 사전 합의된 코드 컨벤션과 작업 분담 규칙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게 해 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두 번째는 2026년 1학기 캡스톤 프로젝트에서의 경험입니다. 이전의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시작 단계에서부터 노션에 API 엔드포인트를 정확하게 문서화하고, 정기 회의를 운영하며 매번 회의록을 남기는 등 문서·소통 체계를 함께 만들어 두었습니다. 그 결과 백엔드와의 협업이 마찰 없이 매끄럽게 진행되었고, 제가 참여한 팀 프로젝트 중 가장 안정적으로 흘러간 프로젝트가 되었습니다. 두 경험은 협업의 결과를 좌우하는 핵심이 결국 '코드 이전의 합의'라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직무 역량 — 기여할 수 있는 점

저는 크게 두 가지 축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직접 만들고, 막히면 우회하고, 시도하며 개선하는 실행 자세'입니다. 필요한 도구가 있으면 직접 만들어 사용해 보는 메이커 정신(Grav가 그 대표적인 예), 일반적인 방법으로 풀리지 않는 문제를 다른 관점에서 다시 정의하는 우회 사고력, 그리고 인터넷도 AI도 쓸 수 없던 군 복무 환경에서 책 한 권으로 결과를 만들어 낸 제약 환경에서의 끈기가 그 기반입니다. 여기에 더해 널리 알려지지 않은 개발 도구나 자동화 환경까지 적극적으로 탐색·도입해 자신의 작업 환경을 끊임없이 최적화하는 습관이 있어, 같은 시간에 더 많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일에 익숙합니다.

둘째는 '사람과 일할 때의 태도'입니다. 캡스톤에서 백엔드와의 협업을 매끄럽게 이끌어 본 경험에서처럼, 저는 코드 자체를 떠나 팀원들과 마찰 없이 서로를 존중하며 일하는 흐름을 만드는 일에 강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합류하는 팀에는 두 가지 방향의 기여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백엔드·디자인 등 다른 직군과의 부드러운 협업으로 팀의 흐름을 매끄럽게 유지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효율적인 작업 환경과 방식을 통해 같은 자원을 더 가치 있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실패 경험과 배운 점

가장 인상 깊은 실패 경험은 LMS-v2 프로젝트입니다. 학교 LMS를 사용하며 느낀 불편함에서 출발해, 방학 특강 기간 한 달 동안 2인 팀으로 새로운 LMS를 만들어 보자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러나 막상 시작해 보니 프로젝트 규모가 예상보다 훨씬 컸고, 함께 모여 작업하던 기숙사 생활이 끝나 환경이 바뀌자 추진력이 빠르게 떨어졌습니다. 결국 프로젝트는 완성하지 못한 채로 멈추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두 가지를 배웠습니다. 첫째, 프로젝트의 실제 규모를 정확히 파악하고 일정에 충분한 여유를 두어 계획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의욕만으로 일정을 잡으면 결과적으로 더 많은 시간을 잃게 된다는 것을 몸으로 체감했습니다. 둘째,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환경에서 멀어졌을 때에도 흐름을 끊지 않고 끝까지 끌고 가는 끈기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환경이 동기 부여의 큰 부분을 담당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만큼, 앞으로의 프로젝트에서는 환경 변화에 흔들리지 않도록 일정·진행 방식·동기 관리를 미리 함께 설계해 두려 합니다.

2023.12

TH Blog

Gatsby 기반으로 제작한 개인 기술 블로그입니다.

Gatsby React GraphQL

학습 과정에서 얻은 내용 및 일상을 기록하기 위해 개인 블로그를 개발했습니다.

정적 사이트 구조와 배포 과정을 경험하며 프론트엔드 개발의 기초를 다졌습니다.

주요 구현 내용

  • Gatsby 기반 정적 블로그 구축
  • Markdown 기반 콘텐츠 관리
  • GitHub Pages를 통한 배포

2024.08

Grav

프로젝트를 빠르게 실행하고 개발 시간을 자동으로 기록하는 프로젝트 매니저입니다.

Electron TypeScript Tailwind CSS

에디터를 열기 위해 복잡한 경로를 직접 찾아가야 하는 불편함을 줄이고, 프로젝트 실행과 작업 시간 기록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프로젝트 이름과 로컬 경로를 등록하면 목록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하단 시작 아이콘을 통해 VSCode에서 해당 프로젝트를 열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주요 구현 내용

  • 프로젝트 이름과 로컬 경로 등록 기능
  • 등록된 프로젝트 목록 관리
  • VSCode로 빠르게 실행하는 기능
  • 개발 시간 자동 기록 기능

2025.06

Lanssenger

소켓 통신 기반의 메신저 프로그램입니다.

C++ Socket TCP/IP

클라이언트-서버 구조를 기반으로 실시간 메시지를 주고받는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네트워크 통신과 연결 관리 로직을 직접 구현하며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경험했습니다.

주요 구현 내용

  • 소켓 기반 클라이언트-서버 통신
  • 다중 사용자 메시지 처리
  • 연결 및 세션 관리 로직 구현

2025.07

Grand-trade-Auto

AI 기반 중고차 가격 예측 웹 서비스입니다.

React TypeScript shadcn/ui Machine Learning

AWS 기반 AI 웹서비스 교육 과정을 수료하며 중고차 가격을 예측하는 웹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웹 크롤링을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모델에 학습시켰습니다.

학습된 AI 모델을 활용하여 중고차 가격을 예측하는 기능을 구현했습니다.

주요 구현 내용

  • 머신러닝 모델 기반 가격 예측 기능
  • AWS 환경에서의 서비스 구성
  • 데이터 기반 웹 서비스 설계
  • 데이터 수집을 위한 크롤러 개발

2025.10

DevChat

개발자들을 위한 실시간 채팅 웹 애플리케이션입니다.

React TypeScript shadcn/ui Django WebSocket Docker

AI 활용 협업 시 팀원 간 AI 맥락 공유를 위한 실시간 채팅 웹 애플리케이션입니다. AI를 활용하며 협업 시 개개인의 AI 맥락을 공유할 수 없어 협업이 원활하지 않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프로젝트입니다.

모든 팀원이 맥락을 공유하는 AI를 함께 사용함으로써 협업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단순한 채팅 기능을 넘어, 앱처럼 부드러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주요 구현 내용

  • GitHub OAuth 로그인
  • 실시간 채팅 기능
  • 방 단위 대화 흐름 설계
  • 프론트엔드-백엔드 협업 구조 구성

2025.11

LifeStats

개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흥미로운 통계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웹 서비스입니다.

React TypeScript Express MySQL

사용자가 입력한 다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재미있는 통계 정보를 시각적으로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단순한 정보 입력을 넘어, 공유하고 싶은 결과물 형태로 보여주는 사용자 경험을 고민한 프로젝트입니다.

통계 정보는 시각화하여 Instagram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주요 구현 내용

  • 개인 데이터 입력 및 저장
  • 통계 정보 시각화
  • 공유 가능한 카드 형태 UI 구성
  • 백엔드와 데이터베이스 연동

관심 있는 기술

React + TypeScript

바닐라 자바스크립트로 웹을 다뤄 본 경험을 기반으로, React의 컴포넌트 단위 사고와 TypeScript의 타입 시스템이 같은 결과물을 훨씬 안정적이고 편하게 만들어 준다는 점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사용자에게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중심 축으로 더 깊이 다져 가고 싶은 기술입니다.

AI 에이전트 기반 개발 워크플로

하나의 모델에 의존해 순차적으로 작업하는 방식보다, 역할이 다른 여러 AI를 동시에 활용해 결과를 합쳐 내는 방식이 같은 시간 안에 더 큰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AI가 개발 워크플로의 일부로 자리 잡고 있는 흐름 속에서, 단순한 보조 도구를 넘어 자신만의 효율적인 작업 시스템으로 구축해 가는 일에 큰 관심이 있습니다.

Self-hosted Infrastructure

클라우드의 편리함과는 별개로, 홈서버를 직접 구축하고 그 위에 필요한 서비스를 자유롭게 띄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사용자가 아니라 운영자의 관점에서 시스템 전체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본인의 도구로 살아가는 개발자'라는 제 목표와도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고 싶은 곳

제가 가장 가고 싶은 형태의 회사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할 수 있는 환경''그 자율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충분한 보상'이라는 두 축을 만족하는 회사입니다. 이를 잘 보여주는 두 곳이 프로그래머스와 토스입니다.

자율성 · 풀 재택

프로그래머스 (Grepp)

개발자를 위한 채용·교육 플랫폼을 운영하는 회사로, 풀 재택 근무가 자리 잡은 대표적인 국내 IT 회사입니다. 사촌 형이 이 회사에서 풀 재택으로 근무하며 여러 장소를 자유롭게 오가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경험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개발이라는 기술 하나로 살아가는 개발자'라는 제 목표가 실제로 실현 가능한 미래라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또한 제가 중심으로 다루는 React·TypeScript 기반 프론트엔드 기술과 결이 맞고, 채용 매칭이나 코드 평가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 모델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어 제 관심 방향과도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상 · 프론트엔드 문화

토스 (Viva Republica)

국내 금융 슈퍼앱을 만드는 회사로, 국내 최상위 수준의 보상과 강한 프론트엔드 문화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React와 TypeScript를 중심으로 자체 디자인 시스템과 기술 블로그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어, 제가 깊이 있게 다져 가고 싶은 기술 방향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또한 '보상이 좋다'는 점을 떠나, 자율성과 결과 중심의 일하는 방식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점도 제가 추구하는 일의 방식과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한 보상은 그 자체로 목적이라기보다, 이후 더 많은 선택지를 가질 수 있게 해 주는 기반 이라는 점에서 제 장기 목표와도 같은 결 위에 놓여 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SHORT-TERM · 이번 방학 ~ 1년

관심 기술을 실제 서비스로

가장 우선시하는 것은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인프라 영역을 직접 다뤄 보는 사이드 프로젝트입니다. 홈서버를 가지고 있지만 평소 자원이 남는 사용자와, 게임 서버처럼 일시적으로 서버가 필요한 사용자를 연결해 주는 '서버 대여 플랫폼'을 직접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동시에 제가 운영하는 홈서버를 활용해 직접 게임 서버 대여를 제공해 보면서, 프론트엔드·인프라·운영을 하나의 흐름으로 경험해 볼 계획입니다.

학내 활동으로는 멋쟁이 사자처럼에 참여하며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 보는 경험을 이어가고 있고, 4-2 학기에는 적절한 인턴십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실무 환경을 경험해 보려 합니다.

MID-TERM · 졸업 전후

창업과 취업, 두 가능성

저는 '직접 만들고 사용하며 가치를 만들어내는 일'에 강한 흥미를 느끼는 사람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직접 만든 서비스로 창업에 도전해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그것이 실현되지 않을 경우에는 앞서 말씀드린 결의 회사에 합류해 실무 경험을 쌓고, 그 안에서 다시 도전의 기회를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LONG-TERM · 3~5년 뒤

여유 위에서 일하는 삶

3~5년 뒤의 저는 경제적·시간적 여유를 함께 갖춘 상태에서, 일을 하면서도 제가 하고 싶은 일들까지 함께 해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있길 바랍니다. 이것이 결국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개발이라는 기술 하나로 살아가는 개발자' 라는 제 큰 목표가, 구체적인 일상으로 실현되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다면

제가 가진 관심과 방향에 공감하신다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함께 만들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더욱 기쁘게 들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DevChat

2025.10 — 팀 프로젝트

2024.08 2025.11